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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46 32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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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6, 카 안드로이드 설치, Car Androids B200에 Wifi 기본 모델을 10만원 미만으로 설치해보니 가성비가 제법 있습니다. 다만, 뽑기운이 워낙 큰 편이라 마음을 가볍게 먹고 구입하면 스트레스가 조금 덜할 겁니다. Wifi 모델은 아무래도 불편하지요. 데이터를 받으려면 핫스팟이되는 스마트폰에 연결되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모바일 데이터를 받기전에 네비게이션 (카카오나 티맵)이 가동되면 로그아웃된 상태를 맞이하게 되어 반복될수록 짜증이 올라옵니다. 오프라인용 네비 (특히 아틀란이나 맵피)를 깔아서 사용하시는 유저도 있지만 이마저도 설치가 쉬운편은 아닙니다. 요즘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서 아마도 한달에 10~100기가 요금제를 사용하는것이 보편화 되고 있고, 여기에 데이터쉐어링 (나누어쓰기)로 유심 두 개 까지는 (KT 기준, 유심비..
E46, Lock/Unlock 깜빡이 코딩, 그리고 세번 깜빡이는 불가 46 오너들은 다들 바꾸셨을 만한 코딩입니다. 잠글 때 한 번 깜빡. 열 때 두 번 깜빡. 단순한 코딩입니다. GM5 모듈에 있구요. Visual (Un)Locking ... 두개 활성화 하면 됩니다. 인스턴트 깜빡이 레버 한번에 세번 깜빡이는거 되나 살펴봤습니다. LSZ 모듈이 4.0 이라고 INPA 에서 나와서 해당 모듈 LSZ.C36 해당 모듈 LSZ.C37 에 옵션이 있기는 합니다만, 활성화해도 코딩이 안됩니다. LCM 모듈 (핸들 좌측의 라이트모듈) 을 살짝 꺼내어 버전을 보니 3.11 3번 깜빡이 안되는 모듈이네요.
E46, 진단 (INPA) 그리고 코딩 (NCS Expert +NCS Dummy) F10 코딩 준비하면서 E46 코딩할 것은 별로 없다지만 진단도 할겸 알리에서 케이블을 주문합니다. 중국 상황이 좋아졌는지 열흘만에 오네요. 요즘은 아예 단자 단락시키는 스위치가 있는 것이 있습니다. INPA 프로그램들을 CD에 담아서 같이 보내주네요. 스위치는 4단계인데 단계는 쓸모없고 그냥 끝으로 해야 단락되는 상태가 됩니다. INPA 진단프로그램으로 제논전조등 살펴보니 정상이네요 차량 전반의 온도등을 보여줍니다. 미션오일 갈때 도움되겠네요. 스티어링 앵글 정상 선루프 기어회전한 위치가 틀어졌네요. 이건 아마 그동안 오작동때 한쪽으로 돌아가서 그런듯합니다. 초기화 해보고 돌아왔는지 다시 봐야죠 키 두고 문열면 부저음 알려주는거 활성화 해봅니다. 유럽식 데이라이트 활성화해봅니다. 뭐 그냥 전조등 시동걸..
m359st 휠을 분양했습니다 전차주께서 2014, 8월에 원콜 타이어에서 세트로 구입했던 링크 : http://www.onecalltire.co.kr/bbs/zboard.php?id=ocv1_used&page=18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63 제원은 다음과 같은 제원 앞휠 8J +37 (위 링크에는 35로 되어 있는데 휠에는 37) 뒷휠 9J +38 스포츠 타이어와 참 잘 맞는 휠인데 차 두대에 서머/윈터 세트 총 4개를 운영하기는 여건과 시간상 어려워 결정을 했지요. 이번에 클래식 휠과 사계절 타이어로 바꾸면서 분양을 결정합니다. 앞으로 다시 장착할 일은 없을 듯하여 기념으로 사진을 남겨봅니다(앞 - 뒤 순서)
325i E46, Summer Wheel, BMW Style 46, 미쉐린 프리미어 AS 이제 서서히 아침 출근시의 기온이 5-6도를 상회하기 시작합니다. 16인치 윈터 타이어를 다시 창고에 두어야 할 때가 다가 왔습니다. 한달 전부터 써머 타이어 교체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만, 줄곧 착용했던 m359st 18 인치를 계속 사용할 것인가 이번에 바꿀것인가 후륜이라 뒷 타이어가 먼저 소모되어 계속 사용한다면 뒤 두개만 바꾸면되는 것이고 325 엔진과 미션에 적합한 17인치로 새로 들여서 맞출것인가...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서는 앞뒤 타이어 편평비가 다른 것이 좋기는한데 적합한 휠을 찾기도 어렵고, 여름-겨울 매번 휠을 바꾸는것도 535i 도 두 세트를 운영중이라 비용과 노력/관심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 그래서, 현재 윈터타이어 사이즈로 운행해봐도 본인이 하는 스포츠 주행에는 큰 무리가 없어 1..
325i E46, 헤드라이트 엔젤아이 교체 2017년 전방 주의 부족으로 후드쪽 찌그러진것 수리했었고 말끔히 고쳤습니다만 아쉽게도 운전석 헤트라이트의 엔젤아이(사제)중 하나가 등이 나가버렸습니다. 장착되어 있는것도 알리출신일것이기에 아쉬운건 없지만 사부작 만져줘야 하니 사알짜 귀찮기도 했습니다. 알리 부품 하나 주문바로 해두고는 어느새 2년 반이 지나버렸습니다. 승차시 느끼지못하는 (경고등도 없죠) 부분이라 그리 되네요. 정비일: 2020년 3월 6일 마일리지: 160,300 km 정비소요시간: 2-3시간 정비장소: 개인 방 비용: 부품 2만원 (중 절반 사용)외 기타 자질구레한 전기다루는 소모품(기존 사용중인것)
325i E46, 윈도우 스위치 살려보기 운전석 윈도우를 제일 많이 쓰니 이것이 제일 먼저 사망합니다. 제 경우는 원클릭 자동내림이 안되기 시작했고 결국 올리는것도 안되는 (내부의 메카닉상 부러진거죠) 상황이 되면 이제 스위치를 손봐야 합니다. 파트존에 문의해도 해당 메인 스위치 (기어봉 좌측)는 재고보유를 하지 않나봅니다. 알리를 찾아보면 알리답지 않은 가격 (5-6만원) 입니다. 편하게 사서 전체교체 할까 망설이다가 손품 좀 팔아서 해 보기로 합니다. 스위치 손가락거는 것이 부러진 것 말고도 6개가 더있죠 기어봉 주위의 4개는 워낙 자주쓰니 그냥두고 만만한 운전석 뒷자리 윈도 스위치 1개짜리를 희생양이 될 염두를 두고 분리해옵니다. 기어봉 부츠는 헤라로 살살 이격시키면 잘 분리되고 두 개의 나사만 분리하면 스위치 박스 뺄 수 있습니다. 이상..
325i E46, 종합검사 받다 F10과 하루 차이로 종합 검사를 받았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네요. 얼라이먼트도 좋고 제동력도 잘나오고 배기 가스도 좋습니다. 기타 소모되는 정비항목만 잘 챙기면 쏙 썩지 않고 잘 데리고 있을 것 같네요~ * 본 글은 2019.01.31에 다음카페에 공유된 내용의 일부를 수정한 것 입니다.